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재)경북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8. 11일부터 9. 30일까지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위한‘창의적 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1인 창조기업 육성에 발맞춰 지역민들이 가진 아이디어, 재능, 지식, 문화적 유산 등을 최대한 발굴해 개인 창의성이라는 신성장 동력을 국가 자산화 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9. 30일까지 1페이지 분량의 간단한 아이디어 사업화계획서를 작성하여 경북테크노파크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사업화 컨설팅지원’, ‘1인 창조기업 역량강화 실무교육 프로그램’과 연계,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여 11월말 경 우수 아이디어 10건을 최종 선정,과제당 사업화자금 5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재)경북테크노파크는 8. 25일(화) 오후 2시, 경북 2층 국제회의실에서 1인 창조기업협회와 공동으로,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승부하는 1인 창조기업가의 실무능력 제고와 성공한 1인 창조기업의 노하우 및 창업마인드 제고를 위하여 “1인창조기업 사업설명회와 창업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금까지 개인의 작지만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정책이 없었던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경북도가 비교우위를 가진 한방바이오(식품), 문화콘텐츠의 잠재적 아이디어를 사업화로 이끌어 내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나아가 고추장 할머니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사업가로 변신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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