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4일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충남도는 경제위기 조기극복의 일환으로 정부 합동으로 실시된 경제살리기 합동평가 상반기 평가결과 서민생활안정 분야에 최상위 ‘가’등급을 받아 연말에 정부로부터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경제살리기 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 및 동법 시행령에 근거를 두고 올해 3차례에 걸쳐 ‘예산조기집행’, ‘일자리 창출’ 그리고 ‘서민생활안정’ 3개 분야로 나누어 시·도를 평가하고 있는데 충남도는 지난 7월에 평가를 끝낸 ‘예산조기집행’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평가결과에서 충남도는 ‘일자리 창출’분야의 △지자체 공공근로사업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 △산림사업 녹색일자리 창출 등 3개 평가시책과 ‘서민생활안정’분야의 △실직자·빈곤층 등 취약계층 지원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3개 시책을 합해 모두 6개 시책이 최우수 지자체(‘가’등급)로 선정되었다.

※ 시·도 평균 가등급 시책수 : 4개 (市평균 3.4개, 道평균 4.5개)

특히, 이번 평가에서 충남도는 우수사례로 ‘무역·외국어전문 행정인턴, 수출역군으로 양성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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