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납세자 세법교실’ 운영
이 강좌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법규정으로 인해 세무처리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자영사업자 등 납세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정부부처 교육기관 중 최초로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개설한 교육과정으로 국세청의 최고고객인 납세자에 대한 봉사차원에서 교재비, 식대 등 최소한의 실비를 제외한 모든 교육비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원거리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생활관도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음
세법에 관한 완벽한 이론과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국세청내 최고전문가로 구성된 교육원교수진이 기업이 실무에서 자주 부딪히는 사례 위주로 강의함으로써 참가납세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
지난해 18개과정을 운영, 1,694명을 교육하여 평균 교육만족도가 91.8%에 이르는 등 참가납세자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금년 상반기 중에도 10개과정·470명을 교육, 94.6%의 높은 교육만족도를 보이고 있음
특히,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의 97.8%가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할 정도로 이 강좌에 대하여 만족감을 나타내었음
<참가납세자의 반응>
-“여태까지 국세청에 대한 인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실감하며 처음으로 세금내는 것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음“ (○○문화재단 ,K△△)
-“고객입장에서 국세청이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준데 대하여 매우 고맙게 생각함”(L△△, M방송 인터뷰 시)
- “4년전 주식변동조사를 받은 적이 있음. 탈세의도가 있었던 것도 아님에도 세법에 대한 무지로 불균등 증자를 하여 ○천만원의 세금을 추징당했음. 이런 교육과정을 만들어 고맙게 생각함”(S기업대표, P○○)
앞으로도 기업에서 개설을 원하는 분야의 세법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설 운영할 계획임
금년 하반기에도‘창업 중소기업을 위한 세법강좌’,‘국제조세 실무’등 기업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11개과정의 세법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며, 수시로 수요파악을 하여 기업에서 원하는 분야의 강좌를 개발 운영할 예정임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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