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상품’은 인크루트 뿐만 아니라 ‘미디어잡’,‘디자이너잡’ ‘건설워커’, ‘이엔지잡’, ‘메디컬잡’, ‘샵마넷’, ‘패션워크’, ‘샵오픈’, ‘콘잡’ 등 전문직 취업사이트, 34개의 전문분야 및 지역 언론사이트, 파란닷컴까지 다양한 제휴 사이트의 키워드 검색 광고 영역을 네트워크로 엮어 광고주가 한번의 등록으로 여러 사이트에 광고를 ‘파워채용정보’로 노출 시킬 수 있게 한 네트워크용 취업전문 검색광고 서비스이다. 이는 개방과 참여에 동참한 제휴사간 수익도 공유하는 취업분야 최초의 모델이다.
그 동안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키워드 광고를 이용할 경우 등록한 사이트에서만 검색이 가능해 다양한 관련 사이트에 노출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내일검색은 이러한 키워드 광고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이용자들에게 채용에 관한 최소비용으로 구인공고를 홍보하는 동시에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키워드 상품’를 출시한 것이다. 즉 ‘영업’이라는 키워드를 입력할 경우 기존에는 키워드 광고를 등록한 취업사이트에서만 채용공고가 노출됐다면, 앞으로는 내일검색과 네트워크 협력을 맺은 57개 사이트에서도 동시 노출이 된다는 것.
‘키워드 상품’은 일일 1천 100원의 정액제로 운영된다. 기존에 키워드 검색광고를 이용하던 기업들이 취업포털 업체들과 각각 거래를 했다면, 이제는 한번의 예산으로 다양한 사이트에 동시 노출이 되기 때문에 기존 검색광고 보다 작은 규모의 예산으로 보다 효과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해진 셈이다. 현재는 인크루트 유료 채용정보의 수익을 제휴사와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제휴사이트의 유료 채용정보도 함께 공유하는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내일검색의 오규덕 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키워드 상품’은 국내 채용 시장에서 선보이는 최초의 네트워크용 키워드 검색 서비스이며, 세계 채용시장에서도 유일무이한 상품”이라며 “현재 400여개 사이트와 네트워크를 맺고 있는 내일검색의 장점을 살려 수익모델을 더욱 더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키워드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내일검색 홈페이지(http://naeil.incruit.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광고 신청은 ‘키워드 상품’ 전담팀(1588-657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내일검색은 올해 초 국내외 최초 취업용 구글 애드센스 상품을 런칭 하기도 했다. 이는 구글 본사의 승인을 통해 구글 애드센스를 취업분야용 애드센스로 커스터마이징한 것이며, 현재 내일검색에 적용해 시행 중에 있다.
또한 내일검색은 지난해 파란닷컴, 야후코리아 등 포털사이트와 서울시를 비롯한 공공기관 뿐 아니라 리크루트, 미디어잡, 건설워커, 콘잡, 샵마넷, 생활구인 사이트인 워크비, 구글 가젯 등에 오픈API를 제공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추천 검색어 추출에 관한 기술’ 특허를 받아 검색어 추출에 대한 특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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