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국립환경과학원(원장 고윤화)은 오는 ‘09년 8월 25일(화) 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지역본부(경기도 과천)에서 환경부 후원하에 ‘시멘트 소성로의 투입폐기물 관리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08년 10월 국정감사시 시멘트 소성로 투입폐기물의 관리기준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국내·외 시멘트 소성로의 투입폐기물 관리실태와 시멘트 소성로의 물질 수지 분석 및 소각시설과의 성능 비교·분석 등 과학적 근거 자료를 토대로 하여 시멘트 소성로에서의 투입폐기물 관리기준 마련을 위한 토론의 장이다,

시멘트 소성로의 폐기물 사용과 관련된 이해당사자인 시멘트업계 및 산업폐기물처리업계와 시멘트 공장 주변 주민, 지방자치단체, NGO, 시멘트 및 폐기물 관련 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토론할 예정이다.

참고로 환경부는 시멘트업계와 자율협약을 체결(‘06.12)하여 시멘트제품의 6가 크로뮴(Cr+6) 함량(’09년 기준 20mg/kg)을 관리고 있으며, 또한 ‘09. 3월에 시멘트업계와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자율협약을 체결하여 중금속 Pb, Cu, As, Hg, Cd 등에 대하여 투입폐기물 사용·관리 기준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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