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NHN DeView2009’에서는 작년 컨퍼런스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자사 IT 기술 공개의 성과와 향후 계획은 물론, 오픈 게임 서비스 플랫폼 ‘아이두게임’의 소개 및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오픈캐스트, 뉴스캐스트 등 개방성을 담은 네이버 서비스의 의미 및 향후 계획을 공개하는 등 포털, 게임, 서비스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NHN은 각 오픈 소스를 활용한 개발 데모 및 게임오븐을 이용한 게임 제작 등 개발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튜토리얼’ 세션을 추가해, 참가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기술 체험을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공식사이트를 통해 컨퍼런스 실시간 중계 및 각 세션 별 질의 응답을 진행하는 등 온라인을 통한 참여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HN 김상헌 대표는 “NHN이 공개하는 오픈소스와 서비스, 게임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독립사이트들이 활성화돼 균형있는 웹 생태계 발전이 이뤄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NHN DeView가 업계 개발자들과의 적극적인 기술 교류가 이뤄지는 국내 웹 기술에 대한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NHN DeView 2009’은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자뿐 아니라 IT 기술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및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공개 행사로, 오는 9월 15일까지 공식 사이트(http://deview.naver.com/home/main)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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