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식품연구원(원장 이무하) 산업진흥연구연구본부에서는 8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구원 2층 대회의실에서 뉴질랜드 식품연구소 및 대학의 연구팀과 “한국-뉴질랜드의 식품연구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세미나는 ▲“뉴질랜드에서의 식품나노기술의 전망과 현황“이라는 주제로(Riddet Institute, 리뎃연구소, Prof. Prof. Harjinder Singh 박사), ▲“과일과 야채를 이용한 기능성 식품“(Plant & Food Research, 식물& 식품연구소, 과학자리더(Scientist leader)인, Dr. Margot Skinner 박사), ▲“치즈향의 구조와 변형“(Otago(오타고) 대학교, Dr. David Everett 박사), ▲“뉴질랜드 내 농식품을 이용한 건강식품“(오클랜드 대학교, Dr. Don Otter박사), ▲“장내미생물을 이용한 다이어트 소재 개발“(메시대학교 Dr. KS Han 박사) 등이 발표할 예정이고, 한국 측에서는 ▲“장내미생물을 이용한 고려인삼의 효능 강화 및 산업화 방안“(경희대 약대 김동현 교수), ▲“식품의 갈색화 반응을 이용한 항산화 기능성 증진 및 연구 현황“(고려대학교 이광원 교수), ▲“포도 유래 식물체를 응용한 피부미용식품“ (한국식품연구원 최상윤 박사), ▲“고온 환경 스트레스 조건하에서 인삼의 보호 효과“(한국식품연구원, 홍희도 박사)에 대한 연구, ▲“미생물 저감화 방법“(한국식품연구원 오세욱 박사)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뉴질랜드의 Plant & Food Research(식물과 식품연구소)는 이명박 대통령이 금년 3월에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하였을 때 방문하여 뉴질랜드의 농식품발전방안을 살펴본 곳으로 키위 품종 개량 및 키위 가공 제품 개발에 유명한 연구소이며, 리뎃연구소는 뉴질랜드내 식품분야 우수연구센터가 있는 곳이다. 이번에 방문한 사람들은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과학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집단의 식품분야의 전문가로 실질적인 양국의 식품분야 교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세미나외에 뉴질랜드 측과 국제 공동연구 발굴 및 매년 2회 주기적으로 양국의 식품과학자 모임에서 주요 연구 동향들을 발표하기로 협의하였다.

한국식품연구원 개요
한국식품연구원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식기반의 식품분야 산업원천기술 개발을 위하여 대사기능, 기능소재, 식품발효 연구를 수행하며, 농림수산업과 식품산업의 동반 발전을 위한 식품의 안전유통, 전통식품의 세계화, 식량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전략목표 달성에 필요한 공공기반기술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산업지원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원은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창조선도형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BT, IT, NT, ET, CT 등과의 융합기술을 개발하여 국가 식품산업의 미래를 개척함으로서 국내외 첨단식품과학기술의 선도기관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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