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친(親)서민 5대 중점추진과제의 주요내용은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추진 확대, 공익기능연계 금융상품 개발, 희망근로상품권 사주기 운동 전개, 일자리 나누기 운동 적극동참, 지역사회 공익사업 추진 등이다
먼저, 새마을금고에서는 마이크로크레딧(1인당 500만원 한도, 연리 4%)사업을 올해 8월 24일부터 저소득·저신용(7~9등급) 근로자를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로 실행하여 최소 약 6천명 정도 지원하고, 내년 상반기 중에는 사업규모를 500억원 규모로 확대하여, 최소 약 1.6만명(1인당 300만원 한도) 정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공익기능연계 금융상품개발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범국민 ‘새마을금고 통장갖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이와 연계금융상품을 개발, 총예금의 0.2%를 서민대출재원으로 활용토록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출연 또는 기부하는 한편, ‘희망근로 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 적극 전개하여 7억 8천만원(1,356개 금고, 금고별 약 58만원 정도)상당의 상품권을 매입할 계획이다.
* <참고> 공공기관의 “희망근로 상품권 사주기” 전국 실적(‘09. 7월 기준) : 약 32억원
일자리 나누기 운동과 관련해서는, 새마을금고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자발적 운동을 전개한 결과, 목표치인 1천명을 초과달성(1,022명)하였으나, 계속되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실업 등의 고통분담 차원에서 올해 9월까지 연장 추진한다.
또한, 지역사회공익사업 추진은 8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512개 금고를 대상으로 금고별 1개 이상 복지단체 또는 소외계층과 자매결연을 추진(현재 60개 금고 자매결연 체결)하고, 불우계층 대상의 다양한 봉사활동(’09.8월~‘10.2월간, 금고당 최소 2회 이상 봉사활동 실시)을 집중 전개하는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11월초부터 내년 1월말까지 적극 전개하여, 모금된 성금과 물품을 지역내 불우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마을금고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민생안정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11~12월까지 전국 3대 권역에 걸쳐 금고 임직원,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새마을금고 발전방안 마련 순회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특히, 금번 토론회를 계기로, 최근 일부 도덕성이 결여된 금고 임직원들의 금융사고 사례에 대해 금고 전체가 자성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로 삼고, 임·직원 금융사고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새마을금고’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새마을금고는 창립이념인 상부상조 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복지투자 및 지원 등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총 2,442억원(‘91~’09년 현재), 서민금융지원 분야에서 80,131건, 7,040억원(‘08~’09년 현재)의 대출지원 실적을 거양해 왔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와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서민 금융기관으로서 새마을금고의 사회적 역할을 제고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금융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행·재정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서민생활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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