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가슴 벅찬 감동과 희열, 전율이 느껴지는 음악으로 2008년 <맘마미아>에 이어 2009년 극장가에 뮤지컬 열풍을 일으킬 영화 <페임 Fame>. 600:1의 오디션을 뚫고 선발된 실력파 신예들을 소개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페임>이 이번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뮤지션 드림팀으로 뭉친 최강 스탭진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 연출가부터 에미상 안무상을 수상한 안무가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뮤지션 드림팀이 뭉친 최강 스탭진 공개!

뉴욕을 배경으로 춤, 노래, 음악, 연기 등 각 분야의 최고만이 갈수 있는 예술학교에서 오직 1%의 최고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영화 <페임>. 현대적인 감성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2009년 새롭게 태어난 영화 <페임>이 할리우드 최고의 뮤지션 출신의 스탭진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젊은 신예 케빈 탄차로엔 감독과 안무가 마가렛 데릭스, 팝 뮤지션 The Matrix, Poyser, Elliott가 그 주인공들.

케빈 탄차로엔 감독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마돈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등 최고 팝스타들의 안무가이자 뮤직비디오 감독 출신. 음악적 재능뿐 아니라 MTV 인기 프로그램의 작가와 연출가로도 활동하여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프로듀싱, 안무, 편집, 연출, 시나리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21세기 멀티플레이어다. 데뷔작 <페임>으로 할리우드의 차세대 감독으로 떠오른 케빈 탄차로엔 감독. 그가 선보일 감각적인 연출력과 세련되고 화려한 영상미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뮤지컬 ‘페임’으로 에미상 안무가상 수상, MTV 어워드, 미국 안무 어워드 노미네이트 및 수많은 영화와 인기 드라마를 비롯하여 ‘펩시’, ‘갭’ 등의 광고 안무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안무가 마가렛 데릭스의 완벽한 안무와 세계적인 팝 스타들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The Matrix(샤키라, 브리트니 스피어스), Poyser(질 스캇, 에리카 바두), Elliott(그웬 스테파니, 비욘세) 등 팝 음악계 최고 드림팀의 사운드 트랙 참여는 영화팬들과 음악팬들에게 Must See Movie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이렇듯 스탭진만으로도 음악과 춤,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는 <페임>. 할리우드 최고의 뮤지션들이 뭉쳐 새로운 영상 스타일과 화려한 스케일로 완성해 낸 영화 <페임>은 2009년 극장가 새로운 ‘페임’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9월 24일, 뮤지컬의 전율을 스크린에서 만난다!
<맘마미아>를 잇는 뮤지컬 대작 <페임>!

각 분야의 최고들만이 모인 뉴욕 예술학교 젊은이들의 희열과 전율 넘치는 스토리, 화려하고 감각적인 볼거리와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불후의 명곡 ‘페임’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뜨겁게 적실 영화 <페임>. 브로드웨이가 열광하고 할리우드가 극찬한 영화 <페임>은 2008년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추석 극장가에 뮤지컬 열풍을 일으킨 <맘마미아>에 이어 2009년 추석 극장가를 다시 한번 뮤지컬 열풍으로 달굴 예정이다. 뜨거운 전율과 가슴 벅찬 여운을 선사할 감동 뮤지컬 대작 <페임>은 오는 9월 24일 개봉, 올 추석 극장가를 큰 감동과 뜨거운 열기로 가득 메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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