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이번 정부합동평가는 행안부, 복지부, 노동부, 여성부, 산림청, 방재청, 중기청 등 7개 부처합동으로 국가적인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과 민생안정을 위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하였다.

평가방법은 일자리 창출 분야의 청년인턴십 등 8개 시책과 서민생활안정 분야의 지방물가 안정추진 등 4개 시책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다.

특히, 행안부에서 민간전문가 30명으로 별도의 평가단을 구성, 지자체별 실적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지검증, 최종검증 등 면밀한 평가를 실시하였다

경기도는 도가 역점적으로 시행한 ”지역노사협력 활성화, 사회적기업 육성, 지방물가안정추진,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등 6개 시책에서 우수한 평가점수를 받았다. 특히 “경기도 노사정 대타협”, “지역자활센터 31개소를 Network로 연결하는 돌봄 사업” 등에 대한 우수 사례로 좋은 평가를 얻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인해 국내 경제와 서민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경기도는 비상경제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무한 돌봄 사업 추진, 예산조기집행,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 경제위기 조기극복과 서민생활을 안정시키는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왔으며 이로 인해 많은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 정부의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 된 것이 경기도의 이러한 노력들이 인정받은 결과라 하겠다.

향후에도 경제위기가 극복될 때까지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제반 시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서민생활 안정과 경제위기 조기 극복에 특단의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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