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산재피해 근로자 흉터치료 무료지원
중앙회와 아름다운 피부과는 치료대상 중소기업 근로자를 연간 20명씩 선정하여 조직검사, 흉터레이져 치료, 약물 처방 등을 무료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중앙회는 산업재해로 인한 흉터치료가 필요한 중소기업 근로자를 협동조합 및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신청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첫번째 대상자로 안산의 S사에 근무하는 이용건씨(39세)등 2명으로 이씨는 2007년 업무 중 우측 팔과 안면부 4도 화상으로 우측 한 팔을 제대로 쓰지 못하게 되어 정상적인 회사 업무와와 및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중앙회 관계자는 “산재피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무료 치료를 통해 산업현장 재복귀와 삶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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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팀
정인호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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