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원활한 항바이러스제제(타미플루, 리렌자) 공급을위해서 15,787갑의 항바이러스제제를 긴급히 배정하는 한편, 의료진의 감염관리용 마스크 28,200개와 개인보호구 1,250개를 ‘09.6.25(화)일 긴급배정 하였다.
또한 ‘09.8.26(수)에는 집단시설 및 각종행사를 통한 전파차단을 위해 도청내 가을철 행사 등을 긴급 점검하는 한편, 이에 따른 전염병대책과 비상연락체계, 대응방침 등 단계별 대책에 대해 각 부서별 담당사무관 긴급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에서의 철저한 대응을 위하여 8.16.15:00에 부시장·부군수회의를 개최하여 일선의 거점치료병원을 점검하고 주민에 홍보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17:00현재 확진환자 85명- (8.25 3명 추가)
특별대책방안은 시·군 인플루엔자대책본부 및 보건소에서는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가동하여 주민 불편과 불안감을 최소화, 거점치료병원과 거점약국 지정 관리를 철저히 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불편사항을 최소화,보건소 필수업무를 제외한 전 조직 및 인력 등 역량을 총집합하여 신종인플루엔자 대책 강구, 치료거점병원의 병상확보, 환자 진료 등 점검, 집단발병 가능성이 높은 집단시설관리, 대규모 행사 관리 등 감염방지 대책 철저, 개학 이후 학교별 발열환자 및 결석자 감시 등 교육기관, 학교와 공조체계 유지, 군인, 전경,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생활자 관리강화, 대규모 행사시 신종인플루엔자 관리 강화, 집단시설 종사자 대상 신종인플루엔자 예방관리 교육 실시, 현장에서의 원활한 항바이러스제제의 공급과 관리를 위해 지역의료기관, 약국과 신종플루 대응관련 협력 강화를 위한 정보공유, 협력체계 구축(보건의료단체 감담회 개최 등)등이다. 8.25(화) 항바이러스제제(타미플루, 리렌자) 15,787갑 및 의료진 감염관리용 마스크 28,200개와 개인보호구1,250개를 긴급 배정했다.
당부사항은 지역사회로의 감염이 확산되고 있으므로 각 기관단체 등에서는 철저한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며 특히 집단생활시설의 관리 강화로 유행 차단이 중요하고, 집단생활시설(학교, 사회복지시설, 군부대 등)을 중심으로 의심환자 발생시 신속 신고토록감시체계 강화,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스스로 자가격리 또는 학교 휴업이나 휴교조치에 자발적으로 응하도록 하여 피해 최소화, 도민들은 개인위생(손씻기, 기침예절 강조 등)에 각별 유의하고 “신종인플루엔자 행동요령”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정책과
보건정책과장 이순옥
053-950-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