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가양동 5구역 정비계획 공동위원회 개최
이번 위원회에서 가양동 5구역 정비예정구역 주변지역과의 조화 등을 위한 용적률, 층수, 기반시설, 토지이용계획, 공동이용시설 설치계획 등 도시정비계획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특히 대전시만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도시경관 창출 위해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3차원 도시경관시뮬레이션을 통해 스카이라인, 조망권, 문화·복지시설, 공원·녹지시설 등 친환경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비계획 정책 결정을 하게 된다.
주요 심의사항으로는 동구 가양동 5구역(주택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과 구역면적 (58,670.9㎡), 최고층수 제한(30층, 90m이하), 건폐율(20%이하), 용적률(221%이하), 공급규모(793세대, 현재 584세대) 등을 심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 심의결과를 토대로 정비구역 지정 고시 및 주민설명회 개최, 건축심의, 구청장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 등 행정절차 이행 후 9월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택재건축사업 등 정비사업의 효율적 추진 및 주민들의 이익에 부합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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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희 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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