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정보화 부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에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05년부터 정보화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정보화를 추진해 온 결과다.

부산시의 정보화 추진 그 주요 실적을 살펴보면
- 다차원 공간정보 및 지반시추정보 DB구축 등을 통해 386억원 비용절감
- 정보화 역기능 해소 및 예방을 위한 정보문화센터설치로 5만9천명 상담·교육
-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기존 도시형 u-시범도시로 부산광역시 선정
- 정보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사이버침해대응센터 및 데이터재해복구 센터구축
- 시정 웹 사이트 통합을 통한 인터넷 서비스 창구단일화
- 부산거주 외국인 및 방문객을 위한 영어FM방송 인프라 구축 등이다.

이밖에도 2010년 ITS 세계대회 인프라 구축과 세계최장 초고속 유선자가망(1,278km)인 정보고속도로와 해운대 해수욕장, 공원 등 24개소 무선 와이파이(WiFi)망을 구축하는 등 쾌적한 삶을 추구하는 그린 정보도시 구현에 이바지 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는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본 행사가 개최되는 다음달 9월 24일 개막식에서 정보화 부문 최고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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