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경제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직업능력개발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과 11월 두 차례로 나눠 2개월씩 실시하는 직업능력개발사업은 온라인 거래의 활성화로 온라인 매출이 확대되는 추세에 따라 여성, 실업자, 예비창업자등을 대상으로 소자본 쇼핑몰 창업과 쇼핑몰 기획 및 관리자로 취업이 용이한 쇼핑몰 구축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금번사업을 위하여 쇼핑몰 성공 노하우와 실무경험을 가지고 있는 (재)대덕인재개발원에 위탁하여 옥션, 인터파크, 11번가 등의 오픈마켓 및 쇼핑몰의 기획, 구성, 운영에 대하여 초보자도 손쉽게 두 달에 마스터 할 수 있게 교육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교육시간은 주 5일 매일 5시간으로 2개월간 실시하는 교육비와 교재를 포함해 전액 시에서 지원해주며 희망자들에게 교통비와 중식비로 매월 1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창업 및 취업의지가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료 후 쇼핑몰 운영 시에는 운영지원 및 사후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실제 매출이 발생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직업능력개발사업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민?관 파트너십 강화 및 취약 계층의 경제활동 참여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기업지원과(042-600 - 3793) 또는 재단법인 대덕인재개발원(042-222 - 8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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