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연변소녀 장채린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이자 문근영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댄서의 순정>이 개봉도 하기 전에 대박의 기미가 보이고 있다.

4월1일 공개된 <댄서의 순정>홈페이지가 문을 연지 십이 만에 50만 명이 다녀가 그 자체로 이슈가 되고 있다. 하루 평균 5만 명에 육박하는 방문자들이 들어오고 있어 현재 다른 영화홈페이지보다 높은 방문자 수를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댄서의 순정>의 홈페이지가 이렇게 단기일안에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을 수 있었던 첫 번째 이유는 영화자체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영화<댄서의 순정>은 현재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근영과 뮤지컬 계의 스타 박건형의 캐스팅과 더불어 배우들의 피나는 춤 연습으로 일궈진 춤 솜씨, 댄스를 주제로 한 만큼 화려한 볼거리와 음악, 누구나 한번쯤 만나고 싶은 운명적인 사랑이야기 등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두 번째 이유는 홈페이지가 영화분위기에 맞게 서정적이면서도 계속 방문하게 하는 콘텐츠와 이벤트 때문이다. 포토에세이인 반디이야기는 현재 6개의 이야기 중 3개가 공개된 상태이고 나머지는 영화개봉하기 전 일정하게 연재될 예정이다. 현재 게시판에 다음 이야기를 기다린다는 글이 올라올 정도로 인기가 좋은 반디이야기는 방문자들에게 계속 새로움을 안겨줄 것이다.

또한 이벤트 ‘키워드를 찾아라’(키워드를 찾아 넣으면 문근영과 박건형의 귀여운 모습을 볼수 있음)와 따로 제작된 춤 연습 스페셜 메이킹 ‘댄서되기:become a dancer’이 공개되면서
방문자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보인다.

쇼이스트㈜가 제공하는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 박영훈, 제작 ㈜컬처캡미디어)은 조선족 최고의 무용수인 언니를 대신해 서울에 온 연변소녀, 장채린(문근영)이 우여곡절 속에 그녀의 꿈과 사랑을 찾는 이야기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리게 될 <댄서의 순정>은 2005년 4월 28일 봄바람과 함께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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