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권업무 연장근무제’ 실시
이번 연장근무는 지난해 8월 25일 ‘전자여권발급제도’ 시행으로 본인이 직접 관공서를 방문하여 신청 접수토록 규정되어 있어, 근무시간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불편사항을 제기되었던 사항으로 금번 연장근무를 통해 시민불편이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행정 편의를 제공하겠다” 말했다.
여권신청은 최근 6개월이내 촬영한 여권용 칼라사진 1매와 본인신분증, 수수료(유효기간 10년/55,000원, 유효기간 1년/20,000원) 등을 준비해야 된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 5월부터 기업체, 대학교 등에서 10인 이상 여권을 신청할 경우 직접 해당기관에 출장 방문 서비스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20여명을 접수 처리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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