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와이어)--디지텍시스템스는 상반기 최대매출 달성에 이어 하반기에도 창사 최대매출 달성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 첫번째 근거로 삼성전자의 티치폰 비중확대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09년 전체 휴대폰 시장 중 10% 이상이 터치폰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그 수량은 1억 2천만대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떄문이다.

두번쨰 근거는 올해 10~20%에 그칠 것으로 보이는 정전용량 방식의 터치패널 비중은 내년도에는 상당히 공격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재 정전용량 방식에서 크게 경쟁하고 있는 상대가 없는 상황이므로 정전용량 방식 확대에 따른 고속 성장이 예상된다.

세번째 근거는 최근 삼성전자의 품질기준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한 경쟁업체의 품질 issue로 인해 안정된 수율을 확보한 디지텍시스템스의 물량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네번째 근거는 최근 SMD가 개발중인 INNCELL 방식의 터치패널은 수율 문제와 패널 불량시 기회비용이 커서 수익성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대기업 진입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거와 최근 삼성전자의 전략 변화로 인해 디지텍시스템스는 하반기에도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을 확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하반기에 윈도우 7 출시에 따라 노트북 시장에서도 또 다른 성장동력이 발생 될 것으로 예상됨과 동시에 09년 매출 목표를 1150억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디지텍시스템스 개요
컴퓨터 입력장치의 하나인 터치스크린를 생산 판매하는 회사다.

웹사이트: http://www.digitechsy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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