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지난 한달 동안 충남도내 16개 시·군 지가변동률은 0.12%로 지난 6월(0.08%)대비 0.04% 소폭 상승했으며, 인천(0.31%), 경기(0.29%), 서울(0.28%)의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道內 시 · 군별 지가변동률을 살펴보면, 당진(0.49%)이 높은 변동률을 보였고, 아산(0.16%), 홍성(0.11%) 순으로 나타났다. 당진의 지가상승률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개발수요 및 대전~당진고속도로 개통 등에 따른 기대감으로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09. 7월중 토지거래량은 총 15,817필지, 22,873천㎡로 전년동월(13,768필, 18,862천㎡)과 비교하여 필지수는 14.8%, 면적은 21.2%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06년부터 현재까지 동월(6월, 7월)대비 올해가 가장 높은 거래량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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