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교육-채용정보 실시간 매칭 서비스, ‘WWIN(이하 윈 서비스)’은 서울 소재 여성발전센터(4개)와 여성능력개발원의 연평균 600여개 여성 직업전문 교육정보와 950 여 개 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사이트 등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인크루트 내일검색(naeil.incruit.com)을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직업교육이 취업과 실질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윈 서비스’는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여성 직업교육 수강등록자가 직종, 희망 근무지역 및 급여, 경력, 학력 등 개인정보를 설정하게 되면 마이페이지에서 기본적인 개인 맞춤 채용정보가 제공되고 이수 후에도 지속적인 채용정보를 제공받는 등 사용자 편의성과 교육과 취업의 통합적인 연계성을 높인 것이 특장점이다.
특히, ‘윈 서비스’는 여성능력개발센터와 여성발전센터의 교육이 취업기회로 연계되기를 바라는 수강자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개발된 서비스로 연간 2~3만명의 여성 교육수강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전망이다.
본 서비스는 국내외 최초로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개발하여 제공하는 것으로 현재 서비스 특허 출원 중이며,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윈(WWIN) 서비스’ 사이트(http://www.seoulwomen.or.kr/wwin)나 여성능력개발원 및 각 지역 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현경 대표는 “윈 서비스는 큰 한 축으로는 육아·가사 등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실질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오랜 공백으로 자신감이 상실된 여성, 그리고 다른 영역의 일자리를 찾아보려는 여성에게 교육과 채용이 연관된 상세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취업에 대한 희망을 주고 도전의식을 불러 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여성인력들이 하루빨리 전문성을 갖추고 사회로 진출하여 원하는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업, 직장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성의 경제활동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올 연말까지 특정 분야의 채용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분야별 채용정보 통계분석 자료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15개 여성인력개발센터로도 확대 서비스할 계획이다.
지난 20일(목)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인크루트는 본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여성의경제활동 기반강화를 위한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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