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규정’에 대한 낮은 인지도로 인한 생계형 소규모 업소들의 행정처분 등 피해를 최소화하고,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모니터링반은 관내 20㎡이하 소규모 음식점 1,347곳을 대상으로 9월 한달간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규정’에 대해 집중 홍보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모니터링 내용으로는 ▲음식점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규정 시행에 대한 영업자 및 종업원의 인지 여부 ▲영업장 내 잔반 재활용 금지 홍보 스티커 등 부착 여부 ▲재사용 가능 식재료 인지 여부 ▲손님에게 제공된 음식 폐기물 적정 처리 여부 ▲재사용 가능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 및 전처리 여부 등이다.
모니터링반은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규정 및 재사용 가능 식재료 기준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모니터링 결과 남은 음식 재사용 행위 의심업소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에 통보해 집중 관리토록 할 방침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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