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가 상반기 경제살리기 전국합동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가 선정되는 등 도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경제투자실 직원들(김경화, 김정환, 추재식, 유회준, 이병돈, 강선희, 강희숙, 오혜정, 한보영, 임창현, 천문기, 배경효)이 경제살리기를 위한 예산 조기집행 우수성과금 중 100만을 무한돌봄사업에 써 달라고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쾌척했다.

경제투자실 직원들은 경기도청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 등 8,522명이 참여하여 매월 봉급에서 무한돌봄 참여기금으로 기부하는 기부금 모금에도 누구보다도 먼저 동참하여 경제위기시 위기가정에 돕기에 솔선수범해 오고 있어 이번 성금 기탁은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하겠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들의 따뜻한 정성을 포함한 무한돌봄 참여 기부금이 연말까지 20억원 가량 모아질 예정이며, 이렇게 모아진 정성은 경기도의 복지정책이 선진복지정책으로 거듭나도록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한돌봄사업’은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이 위기를 극복할 때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생계비가 없어 굶는 사람이 없도록”, “돈이 없어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돈이 없어 병원에 못가거나 치료시기를 놓쳐서 병을 키우는 일이 없도록”,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가정이 해체되는 일이 없도록” 경기도가 책임지고 보호하겠다는 ‘김문수 지사의 의지’를 담아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복지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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