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로는 지난 수년간 경상북도에서 중앙부처에 건의하여 기획재정부와 KDI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타당성이 있음을 인정받아 최종 확정 되었으며,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건설된다.
또한 지역민의 최고 관심사였던 청송군 현동면 우회도로 건설여부는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본 사업에 포함 건설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도로가 완성되면 경북 북부 내륙과 포항 영일만항을 연결하는 산업도로의 기능을 한층 보완하여, 기존의 고속도로 이용시보다 거리를 단축하여 2시간의 소요시간을 1시간 이내로 절반 정도 단축하는 등 시간과 경비를 대폭 절감하고 도청이전 예정지를 중심으로 한 도로망 확충으로 접근성을 높여나가는 등 동해안축과 낙동강 축을 연결하여 도내 균형발전을 더욱 탄력있게 추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난 8월 개항한 영일만항을 중심으로 한 환동해권 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 된다.
경상북도에서는 경상북도에서는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을 위하여 기계~영일만 고속도로, 청도~밀양 국도 25호선 확장, 우보~의성 국도 28호선 확장, 외동~양북 국도 14호 확장, 군위~구미 국도확장 등 중앙부처와 협의중에 있으며, 또한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건설 확정된 포항~안동간 도로 확포장 사업도 포항출신 이병석 의원과, 안동출신 김광림 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크게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공조로 조기 착공 및 준공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도로철도과
담당자 박동엽
053-950-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