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도 직무발명의 성과는 “1,4-디옥산 분해능을 갖는 신규한 슈도노카디아 속 GB7균주 및 이의 배양물”은 (주)세비캠에 유상기술이전 500만원의 도 세입을 증대하였으며, 이 기술은 자연계로부터 다양한 미생물들을 분리, 다이옥산을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분해시키는 것으로 다이옥산으로 인한 수질오염 예방 및 오염토양복원에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쑥을 주원료로 한 돼지용 첨가사료 제조방법”은 매년 통상실시권을 유상기술이전, 올해는 이 특허권을 일체 매각 3,000만원의 도 세입을 증대시켰다.
“저콜레스테롤 청색계란”은 특허 및 상표등록하여 유상기술이전으로 232만원의 도 세입을 증대하였으며 일반 계란에 비해 5배정도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연간 4억원 정도의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앞마당 육묘기”는 남진농기에 유상기술이전 256만원의 도 세입을 증대하였다.
이밖에도 경북도는 도 공무원의 능률과 창의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2009년 예산에 직무보상금외 등록보상금을 신규 반영, 경북도 명의로 등록한 특허권에 대하여는 100만원, 실용신안권은 50만원, 디자인권은 3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직무발명제도를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신기술개발을 통한 기술혁신이 가능하며, 그 결과로서 경북의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무발명”은 공무원이 그 직무에 관하여 발명한 것이 업무범위에 속하고 그 발명을 하게 된 행위가 공무원의 현재 또는 과거의 직무에 속하는 발명을 말하며 이런 직무발명에 대하여 유상으로 처분한 경우 처분수입금을 기준으로 발명한 공무원에게 처분보상금을 지급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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