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동부는 문화예술 분야 전용 500개 사회적일자리에 대해 9월중 공모를 통해 지원하고 2012년까지 3,000개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지난 6.16 노동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사이에 체결한 사회적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영희 노동부장관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40여개 서울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9.1 오전 예술위 아르코미술관(서울 대학로 소재)에서 ‘문화예술분야 전용 사회적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노동부는 공모과정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추천을 받은 문화예술 관련 단체를 우대할 계획이다.

이영희 노동부장관은 “문화예술 분야 전용 사회적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문화예술 종사자들에게는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문화소외계층에게는 문화 향유권이 보장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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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지역고용사회적기업과
마성균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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