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SC제일은행)의 으뜸뱅킹 (PRIORITY Banking) 사업부가 9월 1일 새로고 발표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리론칭되는 으뜸뱅킹는 여러 가지 새롭거나 향상된 서비스와 혜택, 그리고 편리성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또한 국제적인 서비스와 온 가족을 위한 으뜸혜택도 가지고 있다.

우선, 고객에게 숙련된 전담 자산관리자인 으뜸뱅킹 담당자(PRIORITY Banking RM: Relationship Manager)를 배정해 고객의 자산을 관리해 주고 검증된 자산 관리 전문가들이 단,장기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및 전문시장 정보도 제공한다. 또한 원스탑 금융서비스를 통해 은행 예금을 비롯해 신용카드, 집합투자상품(펀드), 방카슈랑스등 각종 금융 거래 업무를 처리해 준다.

으뜸뱅킹 고객에는 금리 우대 및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도 주어지며, 고객 자녀 유학상담, 각종 세미나 및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각종 이벤트에도 초청된다. 또한 국제뱅킹 서비스도 제공하는데,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특별 제작된 으뜸고객 전용 체크카드 발급을 통해 전세계 스탠다드차타드 으뜸뱅킹센터 및 지점에서 으뜸뱅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전세계 현금지급기(ATM)에서 현금을 수수료 없이 인출 할 수 있다.

으뜸뱅킹 고객들은 으뜸뱅킹 전용 센터, 전용 핫라인(1577-1599), 전용 홈페이지 (priority.scfirstbank.com / prb.scfirstbank.com)의 전용채널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C제일은행 소매금융총괄본부의 김영일 부행장은 “SC제일은행은 세계 최고의 고객중심 국제적인 은행으로 도약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으뜸뱅킹 리론칭을 하게 됐다”고 말하며 “기존의 으뜸뱅킹 고객뿐 아니라 새로운 고객에게 브랜드와 서비스를 더 잘 알림과 동시에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으뜸뱅킹(PRIORITY Banking)은 SC제일은행에서 개인 기준 5천 만원부터 10억 원 사이의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서비스로, 세대 기준으로는 1억 원 이상-10억 원 미만의 고객 및 중소기업 수신과 여신 한도가 1억 5천만 원 이상인 법인의 대표, 월 급여 자동이체 800만원 이상의 고객 등이 포함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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