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는 한국조경학회와 함께 ‘2009 인천세계조경가협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2009 Incheon IFLA APR Congress)’를 송도컨벤시아에서 ‘09. 9. 1~4일 까지 (4일간) 개최한다.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최하는‘2009 인천세계조경가협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에서는 세계 조경가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함께 모여 미래도시 인천을 보면서 조졍적 관점에서 21세기 도시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것이다.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기간 중 핵심 국제컨퍼런스로 개최되는 이번 조경가 국제컨퍼런스는 세계 12여 국가에서 8백여 명의 조경가가 함께 참여하여 최근 조경계의 이슈가 되고 있는‘도시과 조경의 혼성과 융합’이라는 큰 주제 아래도시조경의 생성과 재생, 도시 워터프론트 개조,독특한 경관창출 : 문화적 경관으로서 도시공원 등에 관한 사항을 전문가적 입장에서 집중 논의하여 조경전문가적 관점에서 미래를 행한 전략과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요즘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도시의 여건인 자연·생물·사람이 문화적으로 함께 공존하는 도시의 창조적 가치에 대하여 깊이 있게 논의한다고 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세부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첫째 날은 개회식, 학생작품 공모전, 조경자재 전시 및 조경 전문회사 소개, 환영만찬 등이 진행되고, 둘째 날은 24편의 학술논문 발표와 조경 문화 모임, 녹색성장관련 공무원 회의가 개최되며, 셋째 날은 8편의 학술 논문 발표와 디자인 워크샵, 송도국제도시 공원 학술답사 등이 진행되며, 넷째 날은 강화 역사문화 학술 답사 및 환송만찬 순으로 진행된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조경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세계조경가협회 아·태지역 총회’에서는 도시 조경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좋은 대안들이 토론되며, 앞으로 인천광역시가 자연성이 건전하고 경관적으로 아름답게 자연과 사람이 문화적으로 함께 공존하는 국제도시로 발전하는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조경관련 국제회의를 인천에서 개최함으로써, 인천은 물론 대한민국의 조경 수준을 한층 높이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앞으로 인천광역시에서는 이번에 제시되는 조경에 대한 새로운 담론 중, 실질적으로 공원·녹지 정책에 도움이 되는 제안에 대하여는 최대한 받아들여‘자연과 사람이 문화적으로 함께 공존하는 쾌적한 도시인천’을 조성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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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환경녹지국 공원녹지과
공원녹지과장 조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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