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金宗烈, www.hanabank.com) 은 비만,고혈압등 건강관리를 요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처방 및 헬스비를 지원하는 “하나 몸짱 프로그램’을 4월12일부터 시작한다.

하나은행은 그동안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푸르니 어린이집’,‘두리하나서비스’,‘직원 경매알선 프로그램’등을 지원해왔으며, 이번에는 고객만족뿐만 아니라 직원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헬스케어 프로그램인 ‘하나 몸짱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하나 몸짱 프로그램’은 비만,고혈압,고지혈증,동맥경화,당뇨병등의 예방에 관심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검사결과에 따라 운동처방 서비스제공 및 헬스클럽 수강료가 지원된다. 이프로그램은 대상직원들이 퇴직시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기준은 혈압(수축기) 160mmHg이상, 혈압(이완기)100mmHg이상, 콜레스테롤260mg/dl 이상, 혈당 140mg/dl이상, 비만도 140이상중 한가지라도 해당하면 프로그램에서 지원한다.

이를 위해 검진희망자들을 대상으로 4월12일부터 5월13일까지 운동처방을 위한 스포츠과학센터 검사를 전국 각 지역에서 실시한다. 운동처방은 본인의 체질, 심폐기능, 체력등을 테스트하여 가장 적합한 운동방법을 처방해주는 것으로서 프로그램의 대상자들은 현재 317명이다. 총직원수는 2005년 3월 현재 6,671명이며 대상직원은 총직원중 5%에 해당한다.

하나은행은 그동안 복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2003년 9월에는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푸르니 서초어린이집’을 개원하여 현재는 분당,일산까지 확대하였으며 현재 대기자가 1천명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또한 2004년 1월에는 미혼직원의 맞선을 주선해주는 “두리하나 서비스” 실시하여 현재 신청자 57명중 3명의 커플이 탄생하였다.

그리고 2004년 11월에는 무주택 직원들에게 경매물건 소개 및 경매절차를 대행해주는‘직원 경매 알선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프로그램을 통해 경매 알선을 신청한 직원이 50명에 이를 정도로 행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까지 3명의 직원이 혜택을 입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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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팀 정재훈 과장 2002-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