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째주 주요 신문사 및 계열사 채용 활발
우선 조선일보에서는 2009년 일반 수습기자 및 미디어경영직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국내외 4년제 졸업 이상 또는 2010년 2월 졸업 예정자로서 남자는 병역을 필하거나 면제 자여야 한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3차 현장실무평가, 4차 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원서접수는 조선일보 홈페이지(www.chosun.com)를 통해 9월 13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선일보 또는 미디어잡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선일보의 자회사로 인터넷 신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디지틀조선일보에서는 영업 및 마케팅 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분 및 지원자격은 <마케팅> 인터넷 광고 영업직은 경력 1년∼3년, <영어능력평가시험>의 마케팅기획직은 경력 5년이상, <영어능력평가시험> 영업직은 경력 3년 이상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9월 8일(화)까지이며, 각 지원부문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기타 업무내용 및 상세 지원자격은 디지틀조선일보 홈페이지(http://pr.chosun.com/digital-chosun/) 및 미디어잡에서 확인 가능하다.
중앙일보에서는 취재기자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또는 2010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 자여야 한다. 원서접수는 9월 10일(목) 오후 6시까지 중앙일보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joongang.co.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3차 실무면접, 4차 현장평가, 5차 최종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일보 홈페이지 및 미디어잡에서 확인 가능하다.
중앙일보 계열 중앙방송에서는 스포츠 생중계 정규직 PD를 모집중에 있다. 지원자격은 경력 7년이상으로 학력 및 나이/성별은 무관하다. 공중파 및 PP 등 스포츠 생중계 연출 경력자 및 어학능력 우수자는 우대하며, 서류심사 - 실무진/임원면접 - 신체검사를 통해 선발한다. 접수는 9월 4일(금)까지 담당자 이메일(kubonmin@joongang.co.kr) 또는 우편 및 내사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매경미디어그룹 종합뉴스채널 mbn 매일경제TV에선 취재기자(경력) 및 PD(수습/경력)를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경력지원자의 경우 각 분야 경력 3년 이상 자이며, 공통자격조건은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2010년 2월 졸업예정자, 군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A/V테스트 및 실무면접 3차 최종면접으로 이루어지며 접수는 9월 7일(월) 18시까지 홈페이지(www.mbn.co.kr)를 통해 가능하다.
이 밖에도 KBS에서 메인작가, CBS에서 TV뉴스 리포터, OBS에서 서브작가, MBC 프로덕션에서 연출부 인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미디어잡(www.mediajob.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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