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무형문화재 1호 웃다리농악교육관 문 연다
웃다리 농악전수교육관은 연면적 398.66㎡ 부지에 1층 규모로 전수교육장, 준비실, 사무실 등으로 건립되었으며 사업비 6억2천만원이 투입되었다.
이번 개관으로 대전시 무형문화재 지정 17개 종목 중 들말두레소리 전수교육관과 함께 웃다리농악 단일종목 전수시설로 앞으로 대전시의 무형문화재 전승 발전에 중심역할을 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웃다리 농악이 우리지역에서 전통과 맥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에는 웃다리농악 무형문화재 보유자 2명(류창렬, 송덕수)이 있는 단체종목으로서, 1960년대 월해 송순갑선생이 결성한 중앙농악회가 모태이다.
현재 회원수가 1,500여명으로 많은 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각종 대회나 공연 등의 참가를 통해 대전의 무형문화재를 널리 소개하고 있어 시 홍보에 있어서도 커다란 몫을 담당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관광문화재과
강경애
042-600-3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