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방의제 21 추진업무 평가 최우수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는 지난 2008년 시내버스를 이용시민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시민 평가단 운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좋은 결과를 나았다. 시민 평가단으로 선발된 시민들이 직접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버스운행실태 전반에 대한 평가를 빠짐없이 실시하여 시내버스 서비스의 질을 향상 시키고 원활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자가용 승용차 사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화여 CO2 발생을 줄이는 효과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함으로써 대기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추구하는 저탄소 녹색도시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대전 동구의 경우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기초 자치단체 평가에서 맑고, 푸르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줄이기, 에너지사용 절약 실천, 맑은 하천 보전, 도심 녹지 공간 조성 등 환경보전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지속가능발전 대상 공모전이란 지방자치단체, 기업, 시민 등 지역사회 구성원이 파트너십을 이루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의제를 선정하고 함께 실천한 우수사례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전파·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상식은 9월 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호텔 프리미어볼룸에서 지방의제21관계자, 관련학회, NGO, 기업체, 시민, 공무원 등 1천2백명이 참석하는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의제 21추진협의회는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이네이루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 (UNCED)에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의제21’채택하여 환경과 개발의 조화를 추구하는데 필요한 실천계획 및 행동계획을 전세계 지방자치단체에서 시민과 함께 만들도록 권고하였다.
이에 대전시는 1996년 11월 ‘대전시 시민환경회의’에서 UN이 권고하는 원칙에 따라 환경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결의하고 NGO, 기업체, 지방정부, 대학, 환경(여성) 단체를 중심으로 ‘대전의제 21 추진협의회’ 구성하였으며 ‘07년 12월에는 4개분야 12개영역 365실천과제를 선정하고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환경정책과
류제영
042-600-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