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행사는 인천시와 환경부, 국토해양부 후원으로 전국지속가능발전 협의회와 ICLEI(자치단체 국제환경 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인천의제21, 기초의제협의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공동주관으로 개최하게 되며 각국 도시·환경 전문가와 전국 지자체 의제21관계자, 시민단체, NGO 및 공무원등 1만여명이 참가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키워드인 환경과 경제사회의 통합과 균형을 지향하는 주제별 컨퍼런스와 현장투어를 통해 친환경적인 도시발전의 담론의 장이 펼쳐지게 된다.
특히 인천은 세계수준의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그리고 대한민국 최초의 경제자유구역과 함께 국제물류센터가 비즈니스의 새로운 메카로 부상하고 있으며 역동적인 도시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시점에 보전과 개발, 역사 문화와 미래가치, 신도시와 구도심권 등 다양한 갈등의 문제를 안고 있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생태와 역사, 문화적 자산을 보전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성장 동력의 가치를 극대화 하는 지혜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그 어느 때 보다도 필요한 때에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9월2일 14:00 송도 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개최되는 개막심포지움 에서는 세계 각국 전문가, 국내 학계, 의제관계자, NGO,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하여 조인원 경희대 총장, 스테픈 만델 ICLEI 집행 위원(캐나다 에드먼튼시 시장), 토시야스 노다 UN_HABITAT 아시아 태평양 지부장, 조명래 단국대 교수로 부터 인류의 미래와 시민사회 역할,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발전, 세계의 도시발전과 인간정주, 한국의 도시개발 현황과 과제에 대한 주제로 시민, 기업,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도시 기조연설을 하게 된다.
이어서 인간정주 영국 버밍엄과 광주광역시, 역사문화 이탈리아 볼로냐 와 경기도 수원시, 도시계획 독일 카를스루에와 충북청주시, 해양생태 일본 다카마쓰와 전남 신안군, 자원순환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대구 광역시, 친환경 미국 시애틀,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해외도시 정부 관계자와 도시전문가로부터 6가지 주제별 국제포럼이 개최하게 된다.
2일차(9월3일)에는 인천 남동구 장수천, 소래일대(친환경)와 중·동구 구도심권, (인간정주), 청라자원환경센터 및 수도권매립지일대(자원순환) 이작도(해양생태), 강화도(역사문화), 송도국제도시(도시계획)에서 6가지 주제별 답사후 지속가능 마을만들기 우수사례 발표와 국제포럼이 각각 답사지역 현지에서 개최하게 된다.
3일차(9월4일)에는 도시축전 비류공연장과 하늘길에서 재활용한마당, 전통마당, 환경예술마당, 전국 재활용 패션쇼 등 시민화합 지속가능 한마당이 지속가능 도시포럼 참가자와 도시축전 관람객들과 함께 어우러져 행사의 절정을 이루게 되며 해외 도시전문가, 지방의제21 담당자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해외도시, 국내도시 대표 2명이 “인천 지속가능도시선언”을 하고 2박3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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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환경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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