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행정안전부 주민생활서비스(www.oklife.go.kr) 홈페이지에 접수된 제안건수는 10,197건으로, 이중 6,073건을 관련부처에 이송·의견조회하여 정책과제로 채택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를 추진 중이다.
※ 접수처리(10,197건) : 관련부처 이송·의견조회 6,073, 민원처리 1,006, 비제안 3,117
이들 정책아이디어는 매일 평균 1백여건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으며, 부처 검토의견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연말까지 100개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연말에 시상할 계획이다.
채택된 정책아이디어는 정부포상과 함께 포상금도 주어지고 제도개선 절차 등을 거쳐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 하는작지만 가치있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생활 속 지혜를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으로 정책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중앙단위 및 시·도별로 주부모니터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강사진을 구성해 그동안의 추진실적 및 주부모니터단의 활동상황 등을 설명하고, 효과적인 제안서 만드는 요령 등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앞으로 더 왕성한 활동 등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행정안전부 박경국 기업협력지원관은 “국민들이 정성들여 제안한 아이디어들이 소홀히 처리되지 않도록 다소 미흡한 부분들을 잘 다듬어 숙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자체 T/F팀과 우수 주부모니터를 포함한 ‘아이디어 숙성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정책제안이 가급적 많이 채택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생활공감정책 공모’에서 일반국민과 주부모니터단으로 부터 얻은 정책아이디어들 중 각 부처에 의견조회되어 검토중인 주요 제안과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쓰레기봉투에 바뀐 환경정책 홍보 활용’, ‘병원잔여병실 현황 공개’, 장애인 등을 위한 ‘횡단보도 턱낮춤과 점자블록의 분리설치’, ‘병원 등의 예방접종기록 전산등록 의무화’, 등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안전부 기업협력지원관실
팀장 윤동욱
02-2100-3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