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부동산·도시연구원(원장 조주현 교수)과 부동산대학원(원장 손재영 교수)은 4일(금) 오후3시부터 건국대 상허연구관에서 상업용(retail) 부동산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토마스컨설턴츠(Thomas Consultants)의 이안 토마스(Ian Thomas) 회장 초청, ‘신흥시장에서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 유치 방안’(How retail properties can attract investors in the emerging market?)이라는 주제로 국제적인 상업시설 개발 추세에 관한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9월 6일부터 8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국제상업시설개발협회( ICSC:International Council of Shopping Centers)의 ‘2009 ICSC 동아시아 국제 심포지엄’에서 발표 될 내용이다.

토마스컨설턴츠는 부동산 개발 전략 전문가들로 구성된 컨설팅 회사로 지난 30년간 전 세계 50여개 국가에서, 4,000여개의 개발 사업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국내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토마스 회장은 강연을 통해 선진국형 상업시설 개발사업에 대한 방향성을 투자유치 측면에서 조망하게 된다.

건국대 부동산 도시연구원은 “국내에서는 전통적 상업시설 개발방식인 분양형 사업방식이 호황을 누리다 금융위기와 함께 공급 및 가격버블 인식이 확산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특별강연이 전문가들은 물론 실수요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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