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체결로 영구임대 단지내 (예비)사회적기업이 입주가 되면
- (예비)사회적기업은 현 임대가격의 30% 수준인 파격적인 임대조건으로 운영비를 절감하게 된다.
- 주공은 상가임대료 수입을 저소득 입주민의 관리비 지원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 영구임대단지 입주민은 입주한 (예비)사회적기업의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예’가사·간병서비스 (예비)사회적기업이 입주하는 경우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노동부는 지난 8월 말 1차로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44개 단체가 주공에 입주요청을 했으며 이달 초 심사를 통해 입주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다.
이영희 노동부장관은 “(예비)사회적기업이 영구임대 단지 상가에 입주하게 되면 입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되고, 입주지역의 사회서비스가 향상될 것”임을 강조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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