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와 충남대가 국가신성장 동력산업인 의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대전시와 충남대는 3일 오전 11시 충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에서 박성효 대전시장, 송용호 충남대 총장, 김중현 교육과학기술부 2차관, 박찬모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등 관련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약바이오 인재양성센터’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성효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출범한 센터가 대전지역 바이오산업을 견인할 큰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시에도 기업유치 등 지역 산업체 육성을 위해 산업용지 공급 등 미래전략산업 집중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센터 출범으로 대전은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대덕R&D 바이오 클러스터 허브’ 및 ‘충북 바이오토피아’ 구축에 기여하고 산·학·연·관 공조 확립으로 우수인력을 양성하여 전국 바이오산업을 리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정부의 광역경제권 신성장 선도산업과 연계하여 지역선도산업발전에 필요한 우수 인재 양성 및 기술개발을 통해 활발한 기업생산을 유발하여 우리나라가 세계5대 바이오 강국으로 발전하는데 큰 몫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재양성센터 사업기간은 ‘09년부터 2013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 시작 후 3년간의 운영성과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우수 대학에 대해서는 2년간 추가 지원하여 총 5년간 추진하는 장기 프로젝트 사업으로 사업비는 251여억원이 투입되며, 바이오관련 13개 학과 340여명 교수와 1500여명 학생이 참여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김선희
042-600-3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