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연말 새만금방조제 개통에 대비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찾아 올 수 있도록 이용객들의 교통편익에 중점을 두고 시외, 시내버스 등 교통수단별, 지역별 노선버스 접근방안 마련과 부안 하서에서 새만금 방조제까지 연결되는 국도 30호 격포~하서간 확포장 공사를 조기 완공계획으로, 우선 부안하서 백련리에서 방조제 교차로(전시관)까지 4.4km를 확포장 개통키 위해 현재 교량공사와 토공작업이 한창 진행중에 있다.

교통수단별 노선(안)을 보면 총 201회 운행계획으로 익산역, 인천공항등 철도, 공항과 연계한 수송과 서울권, 영남권 등 지역별 이용객 수송노선, 도내 이용객 편의를 위한 노선(안)등을 마련 중에 있으며, 현재 교통수단별, 지역별 노선(안)을 전라북도버스운송사업조합과 협의중에 있으며, 이(안)이 마련되면 ‘09. 9월말경 관련 시·군, 운수업체 등 이해관계인의 의견수렴과 간담회를 개최한 후 2개 시·도를 걸쳐 운행하는 노선에 대하여는 ‘09. 10월까지 시·도 협의를 마무리하고, ’09. 11월 최종 확정하여 방조제 개통과 동시에 운행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내년도에 격포~하서간 필요한 소요예산 250억원 확보를 위하여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 익산청 등을 수시방문, 내년도에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하는 등 관계관들이 동분서주 하면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명품 새만금 방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내자 역할을 할 도로 안내표지판 설치도 관계기관과 협의 작년부터 시작하여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시군도 등 총 126개의 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완료하여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나 국도, 지방도에 새만금과 연계되는 고속도로 IC에서 새만금 방조제까지 미흡한 부분이 있어 안내표지판 39개를 보완 설치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연말까지 완료되도록 추진하므로서 새만금 방조제 개통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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