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의 특별지시로 이루어 진 이번 협력체는 대구경북이 동일 지역권인 만큼 신종인플루엔자의 지역확산에 공동대응하므로써 환자의 안전관리는 물론 방역체계 전반에 상당한 효율성이 기대된다고 평가하였다.
공동 협력사항은 신종플루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공유, 환자발생 현황·경위, 접촉자 관리, 사례조사 등 검사업무의 효율성·신속성 제고를 위하여 상호 업무지원, 환자입원 치료시 병원 및 병상 공동 활용방안, 대량환자 발생시 치료제 및 마스크 등 의료자원의 상호지원, 신종플루 관련 전문가 회의, 각종 교육시 공동개최 및 참석 기타 공동대응이 요구되는 사항 등이다.
또한 민·관협의체를 구성, 신종인플루엔자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민간단체의 협력을 유도키로 하였다.
지역의 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보건의료 단체와 전문 가로 운영될 민관협의체는 매주 신종인플루엔자 대응을 위한 방안 연구와 현안사항, 문제점, 대책 등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논하므로써 효과적인 대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에서는 9. 5일(토) 오전 11:00 경산휴게소(상행선)에서 신종인 플루엔자 예방 및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하며 시군 곳곳에서도 지역별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이번행사에서는 홍보 리후렛 8만매 제작, 손소독제 및 티슈 3,000개를 확보, 배포할 계획이다.
이삼걸 본부장(행정부지사)은 금번에 4명째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고위험군에 대한 신속한 치료 및 신고 조치토록 강조하는 한편, 현재까지 대부분의 환자들이 조기치료로 완쾌되었는바 지나친 불안과 우려로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일이 없도록 대국민 홍보 및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도민들에게도 손씻기, 청결유지 등 개인위생 준수를 생활화 하도록 당부하였다.
※ 우리 道 환자발생 현황(2009. 9. 3일 현재)
- 확진환자 118명 (치료중 25, 완치 93)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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