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가 13주년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종교문화 행사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하여 ‘사랑나눔, 희망나눔’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다채로운 종교예술행사를 통해 소통과 나눔의 실천문화를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개막식 행사(오전 11시)를 통해 종교계 및 사회지도자들의 다채로운 희망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희망의 메시지와 소장품 기부행사 등은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될 계획이다.

또한, 축제 전야제 행사로 음악회를 개최하며 ‘종교간 화합과 나눔’을 다지는 내용으로 세계 정상급 성악가 바리톤 김동규와 국내 오케스트라 계의 신성(新星) 코리아W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최고의 음악가들과 함께하며 새터민과 다문화 가족 등 100여 명의 소외된 이웃을 초청하여 다채로운 종교 음악의 소개와 공유를 통한 종교 간 소통의 계기 마련 및 화합의 무대가 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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