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대상국가 : 네팔, 동티모르, 라오스,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피지,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파푸아뉴기니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으로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이 과정은 한국이 기상위성으로 관측해 자료를 분배하는 영역 내에 위치한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국가들에게 한국 기상위성 관측 자료 활용 기술을 전수하는 국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연수프로그램은 위성관측내용, 위성자료처리, 국가기상위성센터 지상국시스템 운영, 위성영상분석과 예보활용 등 기상위성 운영과 활용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연수생들은 연수기간 중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국내 위성 관련기관과 산업 현장을 방문하고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도 하게 된다.
기상위성자료 활용기술이 취약한 국가에 기술을 전수하는 것은 앞으로 통신해양기상위성 발사가 성공할 경우 세계 7번째 기상위성 운영국이 되는 우리나라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COMS(Communication, Ocean, and Meteorological Satellite) : 2009년 말 발사할 예정이며, 36,000km 적도 상공에서 약 7년간 기상관측, 해양관측, 통신임무를 복합적으로 수행하는 한국 위성이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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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자료분석팀
팀장 김동호
043-717-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