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이하 광특회계) 운영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28억원(시 23억원, 울주군 5억원)의 국비를 특별 지원받는다.

울산시는 기획재정부가 지난 7월~8월 전국 16개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 광특회계 운영성과, 지역경쟁력향상사업 2010년도 예산신청 실적, 지역발전정책 협조도 분야를 평가한 결과, 광특회계 운영성과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 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인센티브 지원액 23억원을 2010년도 광특사업의 방어복합문화회관 건립,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에, 울주군은 언양소도읍육성사업에 5억원 전액을 추가 투자하여 주민 복지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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