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수도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에서는 지난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모집절차를 거쳐 8월 25일 선발심사를 한 결과 수도권 광역발전업무의 최적임자로 강래천 총장을 선발한 바 있다.
강래천 총장은 경기도 화성 출생으로 지난 73년 시흥시 공무원으로 첫 발을 내디딘 후 경기도 건설본부장, 건설국장, 도시주택국장, 교통건설국장을 거쳐 평택시 부시장을 역임하는 등 시·도간 연계되는 광역업무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신임 총장은 “ 서울·인천·경기도를 아우르는 중책을 맡게 돼 부담이 크다”며 그 동안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수도권 3개 시·도가 한 목소리로 서로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연계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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