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울산시 자전거동호회 회원 등 80여명, 서울에서 출발한 장애인, 소아암 환아 부모 대표 등 20여명이 함께 하는 희망의 전국 자전거릴레이 출정식 울산행사가 7일 오전 8시40분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행사는 제10회 사회복지의 날(9.11) 기념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희망의 전국 자전거 릴레이사업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득린)가 주최하고 16개 시·도사회복지협의회 등의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 날 출정식은 박맹우 울산시장 및 윤명희 시의회의장의 격려사, 기념촬영, 환송(대구광역시로 출발)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6일 오후5시 울산종합운동장 청소년 광장에서는 자전거 릴레이 본진 및 울산지역 참가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영식이 열렸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14박15일 동안 서울을 출발해 전국 15개 광역시·도를 경유하는 코스로 서울도착까지 1일 100km, 총 1500km를 달리며 지역복지 증진 및 희귀 난치병 어린이 돕기 메시지를 전달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사회복지과
052-229-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