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델리 숍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엄선된 최상급의 명품한우세트는 한우등심과 갈비, 한우등심과 찜갈비 등 세트(3kg)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정에서 손질 없이 조리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 편리하다. 특히 청정한우로만 구성된 명품한우세트는 최상의 마블링과 숙성으로 차별화된 미각을 선사한다. 가격은 58만원부터 63만원까지이며, 최소 하루 전 주문해야 한다.

한우 외에 최상급 호주산 와규와 갈비로 구성된 명품갈비세트(4kg~6kg)도 판매하며, 가격은 33만원부터 56만원까지 다양하다.

또한, 소믈리에가 엄선하여 마련한 명품와인세트도 추석을 맞아 시중보다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와인 애호가의 기호에 맞춰 올드 빈티지 와인 두 종류와 와인 액세서리를 한 세트로 묶어 마련한 명품와인세트는 13만3천원부터 27만6천원이며, 한정수량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샤토 오브리옹(Chateau Haut-Brion) 2004년 빈티지를 79만5천원에, 샤토 무통 로쉴드(Chateau Mouton Rothshild) 2001년 빈티지를 85만원에 판매하는 등 프랑스 1등급 와인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세계 각국의 소스, 치즈 등 유기농 제품을 와인과 함께 세트로 마련한 명품 선물바구니(20만원~50만원), 제주해역에서 어획하여 엄선가공한 은갈치와 옥돔세트 (25만원~35만원), 맛과 향이 탁월한 완도산 최상급 전복세트(30만원~45만원), 산해진미의 모든 영양소가 담겨 최고의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불도장(19만원), 최상급 영광 법성포 굴비를 시중가보다 대폭 할인해 선보이는 명품 알배기 굴비세트(30만원~95만원), 남해 청정해역에서 수확된 죽방멸치세트(35만원) 등 최상급 품목들이 다양한 가격대의 추석 선물세트로 마련되어 있다.

판매는 9월10일부터 10월3일까지 로비에 위치한 델리숍에서 진행된다. (상기 가격에 세금 별도)

웹사이트: http://www.jw-marriot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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