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베트남 국영지상파방송사인 VTV가 한국과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제작, 방영하기 위해 6일 내한한다.

이를 위해 아리랑TV는 VTV 제작진(2팀 10명)을 초청하여 다큐멘터리 제작과 관련한 취재 및 제작을 지원하게 된다.

VTV제작진은 7일간 한국에 머물면서 대한민국의 산업현장과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에 대해 취재하게 된다. 또한 베트남과 관련한 경협사업 현장 등 한국과 베트남의 미래라는 주제로 영상물을 제작한다.

VTV 제작진은 한강르네상스에 큰 관심을 보이며 베트남이 현재 추진하는 베트남의 ‘홍(Red)강 개발프로젝트’의 벤치마킹에 활용하겠다고 말한다.

“한강의 경관과 한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시설과 주변 도시들의 발전된 모습을 통하여 베트남의 ‘홍강개발 프로젝트’의 성공비전을 담을 것이고, 또한 그들의 수도인 하노이가 보여줄 미래를 조망하는 영상물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들이 제작하는 두 편의 다큐멘터리는 베트남 VTV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주간(10. 18~24)에 편성된다.

한편 아리랑국제방송은 ‘한-베트남 우정주간 행사’에서 개막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8일, ‘한-베트남 우정페스티벌’을 베트남 국영방송인 VTV와 공동으로 진행하여 베트남은 물론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에 방영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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