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안전부(이달곤 장관)는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낙도, 오지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하여 행안부 전 직원이 모은 ‘♥사랑의 책’3,300권을 옹진군, 연천군, 태백시, 양구군, 신안군, 울릉군 6개 지역의 작은 도서관에 기증하였다.

‘♥사랑의 책’을 기증받은 도서관은 대부분 소장도서가 1,000권 내외의 작은 도서관으로 어린이나 청소년 등이 책을 읽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수집된 책은 어린이, 청소년이 읽을 수 있는 동화책, 위인전집, 과학도서, 영어책, 컴퓨터, 교양도서 등으로서 행정안전부 전 직원이 1인 1권 이상 소중한 마음을 담았다.

앞으로도 행정안전부 직원들은 사랑의 책 보내기운동을 계속하고 또한, 어려운 이웃(시설)에 대한 봉사활동, 사랑의 헌혈 릴레이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정성을 다해 국민을 섬기는 정부의 중추부처로 거듭 나고 소외계층 지원사업 등을 통해 사랑나눔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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