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린넷청소년연맹(사단법인 청소년육성국민운동본부 www.GreenNet.org / ☎ 02-720-8011 / 총재 이부영 / 사무총장 김창신)과 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 (www.agilent.co.kr / ☎ 1588-5522 / 대표이사 윤승기)는 13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신송센터빌딩 한국애질런트 20층 백합룸에서 '애질런트와 함께 하는 그린넷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2005 한강 프로젝트>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그린넷측에서 이부영 총재를 비롯한 김창신 사무총장, 전용훈 상임이사가 참석했으며, 애질런트측에서 윤승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청소년 환경교육전문단체인 그린넷과 기업의 사회공헌 및 자선활동에 전 세계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애질런트의 이번 협약으로, 애질런트는 그린넷이 추진하는 한강 상수원을 주제로 한 워크숍 개최, 전문 연구원에 의한 하천 실태 기초 조사 실시, 팔당호 주변 남한강, 북한강 및 경안천 오염 모니터링 실시, 한강 상수원 현장체험학습, 프로젝트 추진 결과 보고회를 겸한 심포지엄 및 사진 전시회 개최 등의 <2005 한강 프로젝트>를 지원하게 된다.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 이번 <2005 한강 프로젝트>는 △한강 상수원 수질오염원의 실태 파악에 시민참여 확대 △한강 상수원 수질감시의 문제점에 대한 제도개선에 시민참여 확대 △상수원 보호 활동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물절약 의식의 생활화 △상수원 체험학습을 통한 '물 사랑' 생활화 △오염원 체험 학습을 통해 가정에서 물 오염 줄이기 생활화 △워크숍 및 심포지엄 개최를 통하여 많은 시민의 간접적 참여 유도 △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로 상수원 보호 교육 활성화 △'생명의 물, 생명의 한강' 의식 고취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넷은 1997년 11월 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은 초중고 교사 300여명이 모여 '한국환경교육연합'을 창립하고 2000년 6월 16일 환경부로부터 사단법인 그린넷 설립허가를 받은 후 청소년환경교육전문단체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현재 1000여명의 교사와 7만여명의 초중고 학생회원이 중심이 되어 글로벌한 평화의 생명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린넷은 최근 새로운 비전과 정체성 확립을 위해 법인 명칭을 '청소년육성국민운동본부(GreenNet)'로 변경하고 새로운 CI도 제정 선포하였다.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뉴욕증시심볼 A)는 통신, 전자, 생명과학 및 화학분석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첨단기술기업이다. 전 세계 110여개국 고객을 지원하는 2만 8천여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4년 회계연도 기준 매출액은 72억 달러에 달한다.

웹사이트: http://www.GreenNe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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