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는 한국증권업협회와 (사)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프리보드 예비기업으로 지정되면 향후 2년간 투자자에게 투자정보 제공, 기업홍보 IR(investor relations-투자자관계·기업설명활동) Clinic 및 IR 지원, 기업금융연수 서비스 등 각종 지원을 통해 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에서는 한국증권업협회의 주관으로 중소기업청 펀드와 공동으로 프리보드 시장활성화를 위한 신성장동력 펀드를 500억 규모로 조성하여 녹색기술산업, 첨단융합산업 등 신성장동력 분야의 프리보드 지정법인(예비지정 포함) 또는 비상장·비지정 중소 벤처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6월 26일 기술보증기금, 기업은행, 한국기업데이터,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는 ‘지역 기술기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예비지정기업에 대해 보증료 최고 0.3%감면, 영업지점장의 전결권확대(1억→2억) 등 다양한 여신혜택을 주기로 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신청기업에 대하여 서류심사 등 기본심사를 거쳐 대상기업을 한국증권업협회에 통보하고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와 기업을 심사한 후 프리보드 예비지정기업을 선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 및 기업현황요약서, IR자료 (PPT 파일, 자유 양식), 기업의 기술성, 사업성을 입증하거나 확인할 수 있는 첨부 서류 등을 갖추어 울산테크노파크에 9월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이상철 단장은 이번 예비지정 기업 모집을 통해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기술기반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기업 재무 건전성, 기업홍보능력 등의 기업 능력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상세내용은 울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ut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현재 3개 기업이 프리보드 예비기업으로 지정되어 프리보드 시장 진입을 위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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