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사이버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365일 24시간 보안관제센터 운영(’05년~), 침해사고 전담인력 배치, 사이버침해사고대응 시나리오 재정 등 침해사고 대응 및 보안조직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사이버 침해사고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7일 발생한 DDoS 사이버테러 발생시에는 DDos공격을 대비하기 위한 “특허넷시스템 사이버테러 위기대응 5단계 체계”를 자체 수립하고 이와 연계하여 DDoS공격시에도 전자출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재해복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이와 같은 정보보안 강화활동을 토대로 ’07년~’08년 2년 연속 국가정보원 ‘보안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08년에 실시한 행정안전부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특허청 이재훈 정보기획국장은 “지재권 분야에 대한 사이버침해 공동대응체계 확립을 위하여 ’09년까지 KIPO-CERT를 구축 완료하고, ‘10년에는 특허-ISAC을 구축하여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침해사고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체계를 수립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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