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 자전거보험 부상자 위로금 등 148명 124백만원 지원
대전시가 지난 4월28일 모든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서비스를 가입한 이후 148명에 124백만원 보험금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료 지원 사례는 자전거 사망사건 2건의 유가족에게 각각 3천3백만원이 지급된 것을 비롯하여 자전거 사고로 4주이상의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받은 146명에게 40만원씩의 진단위로금이 지원되었다.
자전거보험은 대전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조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대전시민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되며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의 경우에는 3천3백만원, 자전거 상해를 입고 그 직접적인 결과로 후유장해시는 등급에 따라 최고 4천3백만원, 자전거 사고로 4주이상의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 진단위로금 40만원, 기타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금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보험금 지급사유 및 청구방법 등은 대전시 건설도로과(600-3742), LIG 손해보험사(0707-435-1492,0707-435-1488)에 문의하든가, 대전시 자전거홈페이지(http://bike.daejeon.go.kr/bike) 공지사항을 보면 된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자전거보험은 자전거타기 제일 좋은 도시 건설을 목표 시가 시민을 위해 가입한 보험”을 강조하고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행여 사고발생시 잊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자전거타기 제일 좋은 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 7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공동 개발한 발표한 공용자전거 타슈~의 무인대여시스템이 오는 9월말부터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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